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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9-티모르레스테 운영자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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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4365기도는 티모르레스테입니다.

아시아

 

지리

면적 14,874. 티모르 섬의 동쪽 절반과, 인도네시아 서티모르에 둘러싸인 외쿠시 암베누, 그리고 아타우로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구

20101,171,163

20201,617,517

 

수도 딜리 174,000

도시화 28.1%

15세 이하 인구 45.0%

평균수명 60.7

 

종족

티모르인 95.9%. 주요 종족: 맘바이족 13.7%, 테툼족(2) 11.5%, 마카사이족 9.7%, 토코데족 8.7%, 갈롤리족 8.6%, 케마크족 8.6%, 부나크족 8.2%. 인도네시아인/자바인 3.5%. 기타 0.6%.

문자해독률 58.6%

공용어 포르투갈어(13.5%만 이해). 테툼어(방언 포함)91%가 이해한다. 바하사 인도네시아어도 널리 사용되며 43%가 이해한다.

전체 언어 19.0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1, 3, 2

 

경제

포르투갈의 식민지였고, 인도네시아 군부의 도움으로 많이 발전했으나 주로 엘리트층의 부만 채워주었다. 그나마도 1999년 독립 선거 이후, 이에 대한 앙갚음으로 경제가 파괴되었다. 이 신생국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재건해야만 했다. 농업, 백단유, 광물, 석유, 천연가스산업이 발전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호주와 공유하고 있는 막대한 석유와 천연가스가 앞으로 주 수입원이 될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 극심한 가난 속에 살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62

1인당 소득 469달러(미국의 1%)

 

정치

1511-1974년에 포르투갈이 지배했다. 내전, 인도네시아의 침략, 압제, 기근, 의료기관 부족, 경제난이 잇따라 일어났다. 인도네시아의 점령만으로 10만 명이 죽은 것으로 판단된다. 인도네시아의 점령과 이에 대항하는 티모르의 모습은 동티모르가 인도네시아에 통합된 것이 자발적이라는 주장을 비웃는다. 국제적인 압력으로 1999년에 독립을 위한 국민투표를 실시하였다. 군대에서 지원한 시민군은 UN이 개입하기 전까지 국가의 사회 기반시설과 경제 부문에서 조직적으로 부당이익을 취하고 75%를 파괴했다. 마침내 2002년에 독립하면서 티모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내부 갈등을 겪고 2006년에 가장 심한 폭력 사태로 엉망이 되었다. 티모르가 혼자 힘으로 서게 될 때까지 복구하는 데는 수십년이 걸릴 것이다.

 

종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가톨릭 신자가 주를 이루는 두 나라 가운데 한 곳이다. 1975년까지 가톨릭은 국교로서 소수 엘리트를 위한 종교였다. 개신교과 무슬림에 편견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기독교 87.39%

종족종교 10.81%

이슬람교 1.10%

 

기도제목

1. 티모르가 한 국가로 탄생하기까지는 많은 상처가 있었다. 복수심에 불타는 파괴, 인도네시아군과 티모르 동맹군이 떠나면서 강제로 티모르인을 끌고 간 일은 수십 년이 걸려야 치유될 수 있는 증오와 상처를 남겼다. 국제 평화유지군(대부분 호주군이며 포르투갈군도 일부 있다)이 그곳에 머물고 있지만 동부와 서부의 갈등, 불만에 가득 찬 무장 폭력배, 정치 파벌 간의 갈등 같은 내부적인 긴장 관계 때문에 폭력과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티모르의 깊은 슬픔이 위로를 얻고 화해가 시작되어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오길 기도하자.

 

2. 티모르레스테는 가난, 좋지 않은 건강, 문맹이 대물림되는 악순환에 빠졌다. 여러 당파 간의 싸움이 낳은 폭력과 파괴로 가장 고통 받는 부류는 가난한 사람들이다. 산산이 부서진 사회 기반시설과 제대로 준비되지 못한 공무원과 함께 티모르는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변화해야 한다. 교육, 일자리 창출, 보건, 지도자 양성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 티모르해 유전과 가스전이 필요한 재원을 채워줄 것이다. 호주가 그곳에서 나오는 수입을 티모르와 공정하고 관대하게 나누며, 수입이 몇몇 부자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 국민을 위한 프로젝트에 정당하고도 지혜롭게 투자되도록 기도하자.

 

3. 가톨릭교회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국가적 저항의 상징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그러나 전통 심령술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 기독교에도 퍼져 있으며 독자적인 힘으로 하나의 종교로서 반등하고 있다. 가톨릭 단체는 티모르에 절실히 필요한 구제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사람들은 개신교를 인도네시아에서 들어온 종교로 인식한다. 기독교인이 모든 정령 신앙의 모습을 버리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가톨릭과 개신교가 더욱 연합하고 협력하도록 기도하자.

 

4. 아주 최근에 등장한 개신교는 성장도 미미하다. AoG1960년대부터 아타우로 섬과 딜리에서 성장했다. 인도네시아 이주민이 시작한 IPTL(GKTT) 개혁교회는 많은 티모르인이 합류했지만, 진정으로 회심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명목주의이며 복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성경적으로 훈련 받고 영적으로 활발한 목회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티모르의 모든 지역, 모든 종족에 복음주의 교회가 개척되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토착 교회 지도자가 진정으로 연합하도록 기도하자. 구체적인 사역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티모르 종족은 대부분 복음에 무지하다. 그중 어느 종족도 충분히 복음화되었다고 볼 수 없다. 19개의 토착 종족을 위한 특수 사역이 필요하다. 선구자적인 교회 개척자가 이곳에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을 경험하기 위해 모든 위험을 감수하도록 기도하자.

 

2) 어린이와 청소년. 대부분 부모를 포함한 모든 것을 잃고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입었다. 거리를 헤매다 위험한 깡패가 되는 일이 흔하다. 총체적 사역과 제자훈련이 효과적으로 정착되도록 기도하자. WEC(에스페란자 프로젝트[Esperanza Project]), YWAM-군대(Arms), 나사렛 센터, JMM(생명 프로젝트[Projeto Vida Mais]), JAMI(샬롬 센터[Centro Shalom])는 이런 영역을 위한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JUVEPE는 학대당하는 어린이, 특히 10대 소녀를 지원하는 위기에 처한 아이”(Child at Risk)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 총체적 사역이 티모르인에게 최선의 선택이다. 이들은 물질적인 면과 정서적인 면에서 모두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티모르인이 반응하게 하려면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총체적으로 전해야 한다. 기독교 비전(Christian Vision, 영국/브라질)과 변화 연맹(Transformation Alliance, 싱가포르)은 실질적이고 영적인 원조로 모든 마을에 강한 영향을 끼치려고 하는 선교단체다.

 

4) 기독 자료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가톨릭교회에서 투템어로 신약성경을 번역했고,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위클리프 신약성경 번역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13개 언어는 번역된 성경이 없다. 영화 <예수>는 현재 포르투갈어와 인도네시아어, 테툼어로 상영되고 있다. 기독교 비전 라디오 방송국(주파수 FM 89.5)은 포르투갈어, 테툼어, 인도네시아어, 영어로 방송하고 있다.

 

5. 외국 선교단체. 많은 NGO에서 도움이 필요한 티모르를 지원하고 있지만 불안정한 정세 때문에 자주 지원 활동이 중단되고 철수하기도 한다. 주요 선교단체로는 기독교 비전, 변화 연맹, YWAM, WEC, 나사렛 교회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물질적인 필요와 상담, 화해를 도울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을 위해 기도하자. 최근에 정부는 인력 개발, 특히 교육을 강조하며 이 분야에서 일할 교수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놓았다. YWAM, JUVEPE, AME는 보육원과 초등학교를 세웠다. 필리핀 학교에서는 언어와 컴퓨터를 가르친다. MAF는 외딴 지역에 항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인 선교사는 변호사로 정부와 함께 일하거나, 교육자로 대학과 국립학교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2) 오랫동안 사역하면서 신앙의 모범을 보이고 티모르 기독교인을 훈련하며 임무를 완수할 사역자가 절실하다. 외국인 사역자와 토착 교회 지도자가 건강한 협력 관계를 맺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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