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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0-케냐2 운영자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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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24365기도는 케냐입니다.

(59-10)

 

5. 장기적이고 급속한 교회 성장은 상당한 도전을 가져왔다.

 

1) 명목주의는 중요한 문제인데, 심지어 복음주의/오순절주의 사이에서도 마찬가지다. 전국적으로 모든 기독교인의 10분의 1이 채 안 되는 7%만이 교회에 출석한다. 자신을 교회와 관련시키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그들의 삶에는 진정한 영적 성장이 없다. 따라서 효과적인 제자화 수단을 확립하는 일이 절실하다.

 

2) 최근 독립교회의 급증. 독립교회는 급속히 성장하고 배가할 수 있으나, 많은 교회가 단독 교회로서 최소한 또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이것은 재정적·신학적 건전성에 위험을 야기한다. 많은 사람이 혼합주의적 실천이나 비성경적인 신앙과 실천을 따르고 있다. 그들이 성경적인 신앙과 교회 네트워크로 통합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부족주의와 하나님 나라 건설”, 증가한 교단이 분열을 일으킨다. 문화와 개성을 뛰어넘어 성경적으로 연합하도록 기도하자.

 

4) 8만 개가 넘는 교회를 섬길 훈련된 지도자가 필요하다. 70개가 넘는 기관에서 기독교 사역자를 훈련한다. 모든 주요 교단에 훈련 센터가 있다. 나이로비 복음주의 신학대학원(Nairobi Evangelical Graduate, 학생 300, PhD 과정 포함)과 범아프리카 기독 대학(Pan African Christian University), 데이스타 대학(Daystar University)은 모든 영어권 아프리카 국가를 섬긴다. 그러나 이러한 학문적인 프로그램은 훈련 되어야 하는 수를 다루기에 충분하지 않다. TEE 과정은 많지만 랭함 설교자 신학교(Langham Preachers Seminars)와 같은 대중 훈련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이들은 말씀 안에서 지도자를 세우며 지도력을 발휘 하도록 돕고 진정으로 성경적이면서도 아프리카적인 교회를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해 기도하자.

 

6. 선교 비전은 케냐의 교회 현장을 상당히 바꾸어놓았다. 점점 많은 케냐인이 아프리카의 뿔 선교회(Horn of Africa Mission)와 같은 선교단체와 함께 케냐나 해외에서 타문화권 사역을 섬기고 있으나, 잠재력이 훨씬 크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비전 2010(Vision 2010)에서는 교회에게 케냐에 있는 모든 사람과 공동체, 종족 집단에 접근할 것을 분명하게 요청하였다. 그러나 이 전국적인 계획의 결과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교회는 케냐 곳곳에 매우 불균등하게 분포되어 있다.

 

2) 지상명령 성취 운동(Finish the Task)/아프리서브(Afriserve)1990년대 후반 이래로 케냐에서 가장 미전도된 종족을 교회에 알려주고 있다. 이들은 케냐를 효과적으로 복음화하기 위해 인식을 변화하고 기도와 사역자를 일으키는 일을 계속한다.

 

3) 아프리카 선교 센터(African Centre for Missions, ACM)2000년에 문을 열었고 훈련생, 선교사, 선교 목회자를 훈련하여 타문화권 선교에 동원한다. ACM은 몇몇 주요 교단과 AEA 등이 연합한 기관이다.

 

4) 교회, 교단, 성경학교, 신학교에게 지상명령은 영적 DNA의 주요 부분이다. 케냐는 특히 필요가 많은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 지역으로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할 능력이 있다.

 

7. 외국 선교단체는 케냐에서 큰 열매를 보았으나, 그들의 역할은 달라지고 있다. 케냐인이 전국적인 사역을 이끌 수 있게 되면서 외국인 선교사는 개척 전도 활동, 성경공부, 봉사 사역에서 전국적인 조직과 동역하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많은 선교단체가 케냐에서 세계적·지역적 지원 사역을 하고 있으며, 따라서 선교사 인구도 많다. 주요 선교단체로는 AIM, AoG, IMB, 디구나 선교회(Diguna), WGM, BBF, CC/CC, DMG, FIDA가 있다.

 

8. 특별 사역이 필요한 주요 영역.

1) 청소년. 케냐인의 다수가 아동인 만큼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은 극히 중요하다. CEF에는 어린이 사역에 헌신된 40명 이상의 전임 사역자가 있다. SU는 초중등학생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FOCUS(IFES)40개가 넘는 대학과 단과대학에서 운영된다. FOCUS는 사역을 위해 학생과 졸업생을 제자화하고, 훈련하며, 동원하는데, 15명이 선교사로 해외에 파송되었다. 최근 1,000명이 넘는 대학생이 선교에 헌신했다.

 

2) 에이즈 환자. 감염률이 정체된 상태인데도 날마다 약 500명이 에이즈로 죽는다. 감염률을 감소하기 위한 공적인 캠페인이 내세우는 것은 대부분 신뢰와 절제다. 최근 성공회는 과거에 HIV 보균자를 기피한 것에 대해서 모든 에이즈 환자에게 사과했다. 기독교인이 이 영역에서 사역을 이끌도록 기도하자. 고통 받는 자와 내버려진 수십만의 고아를 위해서도 기도하자.

 

3) 10만 명이 넘는 거리 아동과 고아 세대주를 포함하여 많은 수의 도시 슬럼 거주자가 있다. 몇몇 사역에서 그들을 섬기고 있다. 이 아동들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사역하는 방법을 위해 기도하자.

 

9. 이슬람교는 점점 커지고 있는 과제다. 해안과 북서부는 수세기 동안 무슬림이 우세했다. 이슬람교는 여전히 비교적 작은 소수파이지만, 규모와 야망이 성장하고 있다. 무슬림은 자신들이 우세한 지역을 이슬람화하고, 샤리아법을 실행하며, 행정 관청과 정부에 그들의 존재를 증가시키고, 재정으로 유혹하여 비무슬림을 개종시키려 한다. 기독교인과 무슬림 사이의 긴장은 전례 없는 수준이며, 폭력적인 소요가 점점 흔해지고 있다.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들은 괴롭힘, 핍박, 폭력을 당한다. 공동체 사이에 평화가 있도록, 무슬림에게 사역하는 자들과 메시아를 발견하려는 진리 구도자를 위해 기도하자.

 

10. 복음 전도가 미미한 종족. 케냐 인구의 4-5%는 미전도된 종족이다. 지난 15년간 복음화되지 않은 종족에게 나아가는 데 중요한 진전이 있었다. 케냐와 외국 기독교 단체에서 거의 모든 종족 집단을 입양하거나 사역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FTT에서는 가장 미전도된 종족을 확인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북부와 서부에서 정령을 숭배하는 유목민 종족은 AIC/AIM, 성공회, 다른 많은 단체의 사역을 통해 점점 복음에 반응하고 있다. 그들은 투르카나족(기독교인 15%), 포코트족(15%), 엔도족(15%), 사바오트족(2%), 렌딜레족(0.2%), 삼부루족(0.5%), 다아세나크족(0.9%)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잘 인도되고, 문화적으로 적절한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잘 알려진 마사이족은 현재 인구의 25%가 기독교인이다.

 

2) 북동부 무슬림 오로모족의 근족 종족은 보라나족, 관련 종족인 은젬프족(차무스족), 가레-아주란족, 오르마족, 말라코테족, 무뇨야야족이다. 은젬프족(기독교인 1.5%, 그러나 이미 복음 전도자를 다른 종족에게 파송하고 있다)과 보라나족(기독교인 1% 미만)에만 교회가 있다.

 

3) 코이산족(부시맨 근족)은 보니족, 다할로족, 도로보족(8개 하위 집단)을 포함한다. 소수로 퍼져나간 이 종족은 주로 수렵 채집을 하며, 전통 종교를 신봉한다.

 

4) 해안 언덕의 미지켄다족. 기리아마족, 두루마족, 초니족, 포코모족(2)의 신앙은 전통 종교와 무슬림이 혼합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 안에는 소수파이지만 상당수를 이루는 기독교인도 있다. 디고족, 세게주족, 바준족은 거의 모두 무슬림이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5) 해안에 거주하는 스와힐리족과 아랍인은 강한 무슬림이며 주로 미전도된 상태다. 그들은 전도 활동에 매우 저항적이다. 일부 케냐 교회에서 이 집단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 진리와 힘, 사랑으로 증거하도록 기도하자.

 

6) 북동부와 도시에 있는 소말리족. 소말리아의 불안정한 정세 때문에 수만 명의 소말리족이 케냐로 옮겨왔다. 이런 상황으로 케냐인과 소말리족 사이에 갈등이 있으나, 그들이 복음을 더 쉽게 접하기도 한다. 수많은 기독교 사역자(AIC/AIM, SIM, CBIM, 침례교, 양떼 선교회[Sheepfold Ministries], 메노나이트)가 특히 총체적 사역을 통해 케냐에 있는 소말리족에게 나아가고 있다. 소말리족 기독교인은 아마도 몇 백 명에 이를 것이다.

 

7) 아시아인 공동체에는 무슬림, 힌두교도, 자이나교도, 파시교도, 시크교도가 많다. 그들은 무역과 개인 사업에서 탁월하나, 분투하는 케냐 경제 속에서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다. AIM, 크리스타 선교회(Christar), 양떼 선교회가 그들을 섬기고 있다. 아시아-아프리카 컨선 케냐(Asian-African Concern Kenya, ASCKEN)는 동아프리카에 있는 아시아인 모두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그리고 국제 사역의 동역 단체다. 몇몇 교회가 개척되었으나, 일반적으로 아프리카 교회는 케냐에 있는 아시아인을 선교해야 한다는 도전을 아직 수용하지 못했다.

 

11. 성경과 성경 번역. 많은 언어로 쪽복음서가 번역되어 있으며, 성경전서는 16개 토착어로 번역되어 있다. 성서공회(UBS)SIL, 그들과 연계된 토착적인 성경 번역과 문맹 퇴치 기관(Bible Translation & Literacy)의 귀중한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동시에 그들은 번역된 말씀의 영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문자 해독률을 높이는 힘든 일뿐 아니라 성경 번역, 인쇄, 배포에 참여하고 있다.

 

12. 지원 사역.

1) 구제 프로그램. 티어펀드(Tearfund), WVI, 기아 대책 기구(Food for the Hungry) 등과 같은 많은 선교 단체에서 구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 가뭄과 기근이 심각해지면서 더욱 중요해졌다. 마음을 열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들이게 하는 이 어려운 사역에 헌신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2) MAF(직원 79, 항공기 7)는 나이로비에 본부를 두고, 동아프리카와 북동부 콩고민주공화국의 많은 지역을 비행하면서 섬기고 있다. 이 단체는 비행기가 없으면 들어가지 못할 가난하고 외딴 지역으로 들어가 많은 기독교 사역을 행하고 있다. 인도주의, 복음 전도, 성경공부 등, 사역의 모든 면을 지원하고 있다. AIM-에어(Air) 또한 그 지역에서 광범위한 비행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3) GRN75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는 녹음 자료를 가지고 있다.

 

4) 영화 <예수>30개 언어로 제작되어 널리 상영되었으며, 2개 언어가 추가로 제작되고 있다.

 

5) 기독 방송 매체. 많은 기독교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나(오순절교) 해외에서(FEBA, IBRA, TWR) 라디오와 텔레비전 네트워크로 방송된다. 영어와 스와힐리어 방송이 프로그램 편성을 주도하나, 15개의 다른 언어로 된 프로그램도 시청할 수 있다.

 

13. 나이로비는 아프리카와 아프리카를 넘어선 사역의 전략적 중심지다. 많은 기독교 국제 기관이 이곳에 아프리카 대륙 본부를 두고 있다. 예를 들면 에큐메니칼 전 아프리카 교회 대회(All Africa Conference of Churches, AACC), 아프리카 복음주의 협회(Association of Evangelicals of Africa, AEA), PACLA등이 있다. AEA는 신학, 훈련, 문서, 모임에서 복음주의적인 연합과 사역을 증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중요한 사역을 위해서, 그리고 아프리카 곳곳에서 이 사역이 확장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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