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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1-카메룬2 운영자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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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4365기도는 카메룬입니다.

(430-51)

 

4. 교회에 지도자 훈련과 제자훈련이 절박하다. 카메룬 교회는 피상적이고 성경적으로 무지한 기독교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오늘날의 영적인 혼란은 신학적 훈련의 실패에서 비롯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경건한 지도자가 성경으로 잘 훈련되도록. 몇몇 교회 지도자는 교만하며, 권력 투쟁에 골몰하고, 연합을 싫어하며,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거룩한 생활이 아닌 자금을 횡령하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20개에 달하는 교단 신학교나 초교파 신학교가 거듭나고 경건한 교수진으로 채워지도록 기도하자. 신학 교수진과 신학교 내에 영적인 부흥이 일어나서 오랫동안 굶주린 교회마다 새로운 삶과 성경적 기준이 다시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2) 평신도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을 기독교인에게 잘 소개하는 기회가 생겨나도록 기도하자. 대부분 설교는 목회자가 성경과 얼마나 상호 작용을 잘할 수 있는지에 따라 그 정도가 결정된다. 가난하며 이중 소명을 가진 목회자와 교회 구성원을 위한 단계적 훈련 프로그램이 많이 생기고 있다. 또한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양질의 대학 교육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두 기독 대학을 위해 기도하자.

 

5. 강력해지는 선교 비전과 네트워킹을 통해서 열매를 맺고 있다.

 

1) 미개종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복음주의자들의 협력.

 

국제 기독 선교사 연합(Christian Missionary Fellowship International, CMFI)은 기도와 선교, 출판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끼칠 정도로 놀랄 만한 사역을 펼치는 카메룬 선교단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카메룬(Cameroon for Christ)1996년에 출범하였으며 많은 교단과 교회가 협력하여 2,400개에 달하는 북부 지역의 마을을 조사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한다.

 

BINAM 선교회(Mission BINAM)는 서카메룬, 특히 바밀레케족의 우상 숭배자를 대상으로 하는 협력단체다. 복음 전도에 특히 강세를 보이며 인서브(Inserv), GMI와 함께 카메룬 교회와 선교의 필요를 위한 조사원을 훈련하고 있다.

 

2) 점점 많은 카메룬인이 다문화 선교에 참여하고 있다. 수십 개의 토착 교단과 교회가 북부 지역과 인근 국가에 선교사를 파송한다. CMFI60개국에 수십 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CCCI와 순복음 선교회(Full Gospel Mission)는 카메룬인을 선교사로 해외에 파송하고 있으며 침례 신학교(Baptist Seminary)는 카메룬 학생이 성경 번역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성경 번역 훈련 수업을 개설하였다.

 

6. 청소년은 반항이 심해지고 현재의 정치 상황과 높은 실업률, 뿌리 깊은 부정 행위, 교육 제도에 만연한 뇌물과 편애에 절망하고 있다. 많은 수가 범죄와 성매매의 길에 들어서며 예전에는 존재하지 않던 폭력적인 시위가 발생하고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청소년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와 교회를 통해서 효과적인 기독교인 제자훈련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현재는 이러한 사역이 드물다. 루터란 아워 선교회(Lutheran Hour Ministries, LHM)에서 성경공부 프로그램과 청소년을 위한 BCC를 개최한다. 또한 LHM과 기타 단체는 기독 캠프와 수양회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제자화를 꿈꾸고 있다.

 

2) 학교와 대학 내 학생 사역을 위해. YFC는 특히 남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역한다. GBEEC(IFES)는 약 80개 도시의 각 대학과 고등학교마다 모임을 인도한다. CCCI는 특별히 군대와 군사 학교에서 열매를 맺고 있다. AoG, SU, 아카데미 캠퍼스 포럼(Academy Campus Forum), 캠퍼스 주빌리(Campus Jubilee)등도 활발하게 학생 사역을 하고 있다. 지방에는 46만 명의 중등학생과 130만 명의 전문학교 학생이 있다. 그러나 북부의 기독교 단체들은 점차 무슬림에게 압박당하고 있다.

 

7. 전도가 미미한 종족. 이 복잡다단한 나라에 대한 전국적인 조사가 시급하다. 이를 위한 훈련 과정과 몇몇 연구조사가 이미 진행되고 있다. 여호수아 프로젝트(Joshua Project)에 따르면 복음을 듣지 못한 15개 종족이 있다. 다음은 복음을 전해야 할 주요 대상이다.

 

1) 무슬림. 59개 종족에서 다수를 이루고 있다. 이 종족들은 카메룬 인구의 23%를 차지하며 대부분 차드족, 아다마와 우반기족 집단 출신이다. 복음 협회 연합(Gospel Fellowship Association)이 다음 집단 가운데 거의 모든 곳에서 사역하고 있다.

 

풀베족은 오랫동안 이 지역을 지배해 왔다. 1991년 당시 기독교인이 10명인 것으로 알려졌고 계속 성장해 왔지만 아직도 소수일 뿐이다. 몇몇 단체에서 이들을 위해 사역한다(개척자들[Pioneers], 침례교, 루터교 형제회, 복음 협회 연합).

 

하우사족, 카누리족, 코토코족, 팔리족. 이들 집단에서도 신자는 소수다.

 

슈와 아랍인은 유목민으로 차드와 카메룬 사이를 이동해 다닌다. 오직 한두 명의 신자가 있으며 한 단체가 이들을 대상으로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 만다라 산맥에 거주하는 많은 종족. 30%가 무슬림이고 대부분 물신 숭배자다. 몇몇 교회 개척 단체가 활로를 열었다.

 

3) 북부 평야 지역에 거주하는 종족. 기지가족, 디족, 도와야요족, 메펠레족 등이 있으며 몇몇 선교사와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대부분 정령 숭배의 관습을 따르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무슬림이 주목할 정도로 침투해 와서 내적으로 양극화를 겪고 있다.

 

4) 남동부 산림 지역에 있는 바카족/피그미족은 오랫동안 간과되어 왔다. 그러나 점점 바카 사역자와 다문화 사역자(성공회 프론티어 선교회[Anglican Frontier Missions], 월드 팀[World Team], SIL, CMFI)가 집중하고 있다. 성경 번역이 중요한 과제다. 정령 숭배에 깊게 물든 영적인 종족과의 영적 전쟁이 사역 성과와 성장을 결정할 것이다.

 

8. 선교단체를 위해 기도하자. 주요 단체로는 YWAM, 노르웨이 루터교 선교회(Norwegian Lutheran Mission), CCCI, CEF, LBT, 북아메리카 침례교 대회(North American Baptist Conference), 복음 협회 연합이 있으며 그 밖에도 한국 단체 사역자가 많다. 성경 번역 사역을 추진하고 무슬림과 북부 지역의 정령 신앙 종족에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개척자적 선교사가 특히 필요하다. 복음주의 선교사는 유명무실한 교회에 새로운 생명과 생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작업에는 고차원적인 은사와 기술이 필요하다.

 

9. 카메룬의 278개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것은 벅찬 작업임이 틀림없다. 토착민 가운데 성경을 사랑하는 이가 부족한 이유는 교회가 영적으로 빈곤하기 때문이다. 오직 10개 언어로만 성경 전체가 번역되었고 성경이 전혀 번역되지 않은 언어가 100개에 육박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현재 진행되는 번역 작업과 문맹 퇴치 프로젝트. 2003-2009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13개 언어로 신약성경이 번역되었다. 성경 번역과 문맹 퇴치를 위한 카메룬 연합(Cameroon Association for Bible Translation and Literacy, CABTAL), SIL, 몇몇 단체에서 이 사역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SIL은 아프리카에서 카메룬에 가장 깊이 개입하고 있다. 신실한 성경 번역 작업은 교회 생활에서 많은 열매를 맺고 있다. 문맹 퇴치 프로젝트도 번역 작업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인구 중 40%가 기능적으로 문맹이기 때문이다. 문맹퇴치는 기독교 단체와 정부 기관, NGO의 모든 역량이 집중될 수 있는 분야다.

 

2) 모든 카메룬 언어를 대상으로 성경 번역 필요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 적어도 이미 59개 언어는 성경 번역 프로젝트가 필요한 언어로 판명되었다.

 

3) 토착 단체인 CABTALWBT와 협력체계를 갖추고, 급격하게 증가한 28개 번역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4) 번역과 문맹 퇴치, 후원 사업을 위해 더 많은 토착민과 외국인 사역자가 생겨나도록. LBT에는 18명이 성경 번역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CABTALSIL은 토착 교회가 성경 번역의 필요를 같이 공유하도록 힘쓰고 있다.

 

10. 중보기도가 필요한 지원 사역.

1) 기독 문서에 대한 필요가 많으며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CMFI에는 출판부가 있으며 이미 300만 권이 넘는 서적과 1,000만 부가 넘는 소책자를 펴냈다. 프랑스어와 영어, 토착어로 인쇄물을 저술하고 출간하며 배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토착민과 외국인 사역자가 더 필요하다. EHC, 기드온 협회(Gideons), 희망의 책(Book of Hope)과 같은 단체는 해마다 수백, 수천 부의 기독 문서를 배포하고 있으며 구독자와 상호 작용하고 있다.

 

2)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과 방송국은 성장하고 있는 영역으로 특히 영어를 사용하는 서부에서 그러하다. 많은 교파 단체에서 라디오 방송을 선용한다. 또한 영어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설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도 많이 존재한다. 2000년에 출범한 복음 라디오(Radio Bonne Nouvelle)는 전국적으로 5개의 방송국을 가지고 있으며, 루터교와 카메룬, 차드, CAR의 여러 교회와 선교단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우투린질리아(Sawtu Linjilla)는 프랑스어와 풀라니어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카세트 자료와 시청각 자료도 만든다. 이 사역의 목적은 풀라니어를 사용하는 북부 카메룬인에게 미리 복음화 작업을 하는 것이다. 더 많은 기독교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국과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GRN은 말 그대로 수백 개의 방언으로 된 청각 자료를 구비하고 있다.

 

3) 시각 자료. 영화 <예수>는 복음 전도의 중요한 수단으로, 그 결과 수천 명이 결신하였으며 교회도 많이 세워졌다. 또한 이 영화는 다양한 단체를 하나로 묶는 협력 사역에서도 훌륭한 도구다. 카메룬인은 대부분적어도 한 번은 이 영화를 시청했다. <예수>30개 언어로 되어 있는데 그중 20개가 오직 카메룬인을 위해 제작되었고 현재 몇 개 언어로 더 만들어지고 있다. 영화를 보고 결신한 많은 사람을 효과적으로 계속 관리하고 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생겨나도록 기도하자. 기독교 텔레비전 방송국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이 복음을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 축복이 되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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