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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401-자메이카 | 운영자 | 2018-0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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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24365기도는 자메이카입니다. 지리 면적 10,991㎢. 쿠바와 히스파니올라에 이어 카리브해에서 셋째로 큰 섬이다. 대부분 산악 지대며 17%에서만 경작할 수 있다. 인구 2010년 2,729,909명 2020년 2,834,321명 수도 킹스턴 582,000명 도시화 53.7% 15세 이하 인구 29.0% 평균수명 71.7세 종족 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96.0%. 자메이카인 93.7%, 아이티 2.0%. 아시아인/아프리카계 아시아인 3.0%. 동인도인 1.7%, 중국인 1.2%. 유럽계 아메리카인 1.0%. 영국인 0.4%, 아메리카인 0.3% 문자해독률 87.6% 공용어 영어, 인구의 97%가 크리올 자메이카어를 사용한다. 전체 언어 7.0 토착어 3.0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1, 진 1 경제 관광, 송금, 보크사이트 광산업, 농업이 주된 수입원이다. 높은 외채 상환금, 빈번한 허리케인에 의한 피해, 증대하는 범죄율은 불완전한 고용, 인플레이션, 외국과의 경쟁이라는 통상적인 재정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들 수 있다. GDP의 상당 부분이 공채 변제액이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00위 공채 GDP의 116.3% 1인당 소득 5,199달러(미국의 11%) 정치 원주민은 타이노 인디언이다. 1494년에 스페인이 “발견”하여 통치한 뒤 1655년부터는 영국이 통치하다가 1962년에 독립하였다. 독립 후 자메이카는 의회민주주의가 되었다. 정치는 눈에 띄게 안정적이지만 사회·범죄·경제 영역까지 안정적이지는 않다. 범죄 조직의 영역 다툼, 불법적인 마약 거래, 정당의 제휴, 건설 계약의 의심스러운 거래, 이 모두가 범죄와 부패, 폭력이 커지면서 불미스럽게 뒤섞이고 있다. 종교 종교의 자유가 있다. 기독교 82.91% 종족종교 10.20% 무종교 4.65% 기도응답 1. 자메이카는 놀라운 기독교 유산을 가지고 있다. 자메이카 교회가 본래 특성을 발휘하면서, 많은 지도력이 외국인 사역자에서 국내 지도자로 옮겨간 것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2. 이 나라는 선교사 파송을 많이 하지만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러한 영적 유산을 재발견하고 자메이카가 다시 한 번 파송 발전소가 되도록 재동원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을 찬양하자. 선교단체가 많이 늘어서 해외에 지부를 운영하고 있다. 기도제목 1. 이 나라는 도덕적·사회적으로 붕괴하고 있다. 미국으로 가는 코카인을 옮겨 싣는 장소로 자메이카를 이용하면서, 강력한 라틴아메리카 마약 카르텔이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것은 폭력을 부추겨 자메이카는 1인당 살해율이 세계에서 넷째로 높다. 약탈과 가정 학대가 만연하다. 반부패 운동의 일환으로 정부는 교회에 더 많이 참여하도록 요청했다. 정부와 교회 지도자가 타협을 배척하도록 기도하자. 용기 있고 도덕적으로 성실하게 자메이카를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결정을 내리도록 기도하자. 국가 지도자 조찬 기도회에서는 이 문제를 다루고 기도하기 위해 정치, 사업, 치안 부대 지도자와 교회 지도자를 한자리에 모으고 있다. 2. 자메이카 기독교는 개혁과 갱신이 필요하다. 자메이카는 ㎢당 교회 수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에 속한다. 그러나 자메이카에 있는 자칭 기독교인은 대부분 교회에 출석하지 않거나 기독교인다운 삶을 살지 않는다. 자메이카 교회 위원회(Jamaica Council of Churches), 자메이카 복음주의 협회(Jamaica Association of Evangelical), 자메이카 오순절교 연합(Jamaica Pentecostal Union)과 같은 네트워크는 많은 사역자의 형제 역할뿐 아니라 교회 연합, 진정한 기독교 신앙과 실행을 위하여 힘을 다하는 한편, 정치적·사회적 악을 다루며 싸우려고 한다. 3. 카리브해에서 복음주의자가 가장 많고 자원이 풍부한 교회를 가진 자메이카는 복음 전도와 선교, 훈련과 연합을 위해서 이 지역에서 영적 지도자의 역할을 감당할 만하고 또 감당해야 한다. 모든 카리브해를 섬기는 케직(Keswick) 교육 학회뿐 아니라, 자메이카에 있는 15개 성경학교와 신학교가 성경적인 신학과 실천, 비전의 발전소가 되도록 기도하자. 4. 청소년. OAC는 학교 조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20년 넘도록 100만 명 이상에게 복음을 들고 나아갔다. CCCI는 수도에 있는 2개의 대학 캠퍼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CEF는 성경 모임, 캠프, 기도시간을 통해 학교에서 사역한다. IFES와 SU는 복합 사역(SCFSU)을 하고 있는데, 200개가 넘는 학교와 20개의 제3차 교육기관에서 성경 읽기 자료를 만들고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청년들이 삶의 많은 도전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시킬 효과적인 복음 전도와 제자훈련을 위해서 기도하자. 5. 복음 전도가 미미한 영역. 1) 극빈자는 라디오를 제외하고는 복음을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주로 가톨릭과 성공회에서는 일자리를 찾아 부모가 해외로 나가 반(半)고아 상태에 있는 아이들(barrel children)을 포함하여 최하층을 섬기고 있다. 복음에 도외시된 이들은 도덕적 토대가 거의 없다. 건전한 복음으로 그들의 삶과 공동체가 다시 갖춰지도록 기도하자. 2) 라스타파리안은 에티오피아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 1세를 숭배하는 저항 운동에서 시작된 것으로 흑인의식의 이념과 기독교 신앙이 혼합되어 있다. 그들은 비폭력적 “평화와 사랑”의 철학뿐 아니라, 레게음악을 즐기고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메이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유럽과 북미로도 퍼져 나갔다. 최근 수년간 몇몇 저명한 라스타파리안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고 활동적인 복음주의자가 되었다. 6. 기독 지원 사역. 카리브해 전역에서 많은 단체가 섬기고 있다. 1) 성서공회(Bible Society)는 킹스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그 지역에 있는 거의 모든 작은 섬에 성경을 보급한다. 특히 청년들이 성경에 접근하기 쉽게 만들려는 강한 비전을 품고 있다. 2) 기독 서점. 빛의 근원 선교회(Source of Light Ministries)는 킹스턴에서 6개 기독 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지역에서 가장 큰 성경 통신 과정도 운영한다. CLC는 3개 서점에서 두드러진 사역을 하고 있다. 3) 기독교 방송. 라디오는 TWR(자메이카에서 방송되는)과 해외 다른 기관에서 영어로 방송된다. 방송 시간은 합해서 1주일에 77시간이다. 자메이카 안에도 종교 라디오 방송국(LOVE FM)과 텔레비전 방송국이 있다. 4)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메이카 청소년 모임(Jamaica Youth for Christ)과 자메이카 어린이 복음주의 연합(Jamaica Child Evangelism Fellowship)뿐 아니라, 기독 학생 연합(Student Christian Fellowship)과 성서유니온(Scripture Union, SCF/SU)은 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귀중한 사역을 하고 있다. 이 사역의 결과, 많은 탁월한 기독교 지도자가 세계적으로 또는 자메이카에서 섬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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