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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327-인도네시아 8 | 운영자 | 2018-0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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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24365기도는 인도네시아의 말루쿠입니다. 말루쿠(Maluku) 지리 면적 77,871㎢. 인도네시아 동쪽 해안 전역에 1,000개가 넘는 작은 섬이 죽 이어져 있다. 말루쿠와 북부 말루쿠, 2개 주로 이루어져 있다. 종족 113개 토착 종족 종교 이슬람교 70%, 기독교 29.5%(개신교 25.7%, 가톨릭 3.8%), 힌두교 0.2%, 불교 0.1%, 기타 0.7% 기도제목 1. 1999-2000년의 잔혹한 폭력과 인종 청소는 이 지역에 상처를 입히고 영영히 바꾸어놓았다. 사악한계획을 가진 외부 앞잡이들 때문에 말루쿠에 있는 공동체 사이에 인종적·정치적·종교적 긴장이 점점 커졌다. 결국 이 긴장은 폭력과 전쟁으로 끓어올랐는데, 종교적인 이유로 시작되었다는 특징이 있다. 단계적으로 확대되던 보복의 악순환은 400개가 넘는 교회와 수많은 이슬람 사원이 파괴되는 것으로 귀착되었다. 수천 명의 이슬람주의 지하드 투사가 모집되고 무장하여 기독교인을 섬에서 쓸어내기 위해 말루쿠로 들어갔다. 싸움을 멈추기 위해 파병된 군부대는 임무를 이탈하여 지하드 투사와 공모하고 그들을 도왔다. 따라서 암본, 세람, 테르나테, 티도르와 할마헤라 일부 지역의 섬에 있는 기독교인은 피신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50만 명 이상이 피난민이 되었고 2만 명 넘게 살해당했다. 지금은 싸움이 끝나고 평화를 회복했는데, 거의 모든 집단이 평화를 위해 애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태도가 성공하고 지속되도록 기도하자. 일부 지하드전사들이 세람과 부루, 여러 곳에 남아 있다. 2. 1605년에 세워진 말루쿠 개신교 교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개신교 교단이다. 이민, 말루쿠 종족의 개종, 가장 두드러지게는 기독교인을 다른 지역으로 강제 도피시키는 것을 통해 무슬림 비율이 높아지는 동안, 명목주의는 교회의 전도 활동을 약화시켰다. 최근 수년 동안 격변과 핍박 속에서도 다른 교단들이 말루쿠로 들어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기독교인과 무슬림이 사는 마을을 분리시킨 것은 어느 정도 평화를 보장하지만, 신자들은 효과적인 복음 증거와 전도 활동을 위해서는 이것이 장기적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상실을 겪은 많은 사람이 치유되도록 기도하자. 그들의 무슬림 이웃, 과거에 그들을 핍박한 사람들에게도 사랑으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도록 기도하자. 3. 복음 전도가 미미한 종족. 1) 무슬림 종족. 포르다테족, 게세르-고롬족, 테르나테족, 티도르족, 툴레후족, 그 밖에도 더 작은 종족 집단이 많이 있다. 2) 남부와 남동부 말루쿠에 있는 많은 섬 공동체는 명목상 기독교인이나, 신앙의 증거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그들에게 나아가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위해 기도하자. 4. 성경 번역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정부는 의사소통과 복음 전도에 축복이 되는 국어 사용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일을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말루쿠에서는 117개 언어를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 종족들 가운데 많은 수가 기독교인이지만, 단지 4개 종족만이 신약성경을 가지고 있다. 번역 팀은 34개 언어 번역에 참여하고 있으며, 확실히 번역되어야 할 언어가 64개 이상이다. 함께 진행되는 다른 사역과 성경 번역 작업이 폭력 때문에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도록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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