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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71218-세르비아 / 코소보 | 운영자 | 2017-1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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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24365기도는 유럽의 세르비아와 코소보입니다. 세르비아 유럽 지리 면적 88,147㎢. 육지로 둘러싸인 발칸 반도 국가로, 북부 보이보디나 자치구와 남부 코소보 특구로 이루어져 있다. 인구 2010년 7,771,633명 2020년 7,686,436명 수도 베오그라드 1,117,200명. 베오그라드는 역사적으로 40차례나 파괴되었다가 재건되었다. 도시화 52.4% 15세 이하 인구 18% 평균수명 73.9세 종족 코소보는 제외하였다.슬라브족 8 9.6%. 세르비아인 8 2.9%, 보스니아인 1.8%, 크로아티아인 0.9%, 몬테네그로인 0.9%, 슬로바키아인 0.8%. 기타 10.4%. 헝가리인 3.9%, 마니(3) 2.0%, 알바니아인 0.8%, 루마니아인 0.5%. 공용어 세르비아어 전체 언어 21 토착어 14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6, 신 1, 부 2, 진 3. 경제 45년간 공산주의를 겪으며 가난하고 헐벗은 나라다. 1991년 유고 연방이 해체되고 이어서 발칸 전쟁이 일어나자 UN이 무역 제재를 가했고, 결국 NATO군이 개입하였다.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물러난 이후 경제가 급성장했으나, 2009년 현재까지도 1990년의 GDP수준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67위 공채 GDP의 37% 1인당 소득 6,782달러(미국의 14%) 정치 1389년 지금의 코소보에 있던 투르크 제국에 패배한 이후 독립 국가인 적이 없으며, 오스만 제국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지배 받았다. 이 지역의 인종주의는 1차 세계대전을 촉발하였고,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대량학살을 일으켰다. 1945년 티토 대통령이 주창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은 세르비아계와 크로아티아계, 세르비아계와 알바니아계 사이의 깊은 인종적 증오심을 어느 정도 진압했다. 그러나 1980년 티토 대통령이 죽자, 곪은 상처가 터지면서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의 연계가 느슨해졌다. 1991년 공화국들이 잇따라 연방 탈퇴를 선언하자, 1992년에 전쟁이 일어났다. 세르비아는 크로아티아 내 세르비아계집단을 전부 세르비아공화국에 연결시키기 위해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에 대항해 전쟁을 벌였다(티토 대통령은 각 연방 공화국에 이런 불화의 요인이 되는 소수 집단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의적으로 경계를 그었으며, 이를 통해 중앙 국가에 의존하는 체제를 세우려고 하였다). 국제적으로 비난 받은 인종 청소와 폭력의 주된 원인은 국수주의와 밀로셰비치 대통령을 위시한 측근들의 탐욕 때문이다. 코소보 지역에서 알바니아계 주민이 억압당하다가 결국 1990년 NATO군이 개입하고 이어서 UN이 그 지역을 통치하게 되었다. 2000년 대규모 시위로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국제 관계가 정상화되었다. 현재는 의회민주주의 국가다. 종교 인종과 종교의 밀접한 관계 때문에 수세기 동안 발칸 반도에서 긴장이 심화되어왔다.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만, 정교회가 특혜를 받고 있다. 논란이 일고 있는 종교법 때문에 비전통 종교단체는 등록과 활동 이 매우 어렵다. 종파 간의 폭력과 비(非)세르비아계 정 교회에 대항한 방화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기독교 80.37% 이슬람교 16.10% 무종교 3.51% 유대교 0.02% 기도제목 1. 세르비아는 선전 활동이 어려운 나라다. 이 나라는 스스로를 무슬림의 침략에 대항하는 기독교 신앙의 수호자이자 유럽의 방어자로 이해하며 다른 기독교 국가에게 오해 받고 배신당한 선전전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대로 전 세계 많은 나라는 세르비아를 전쟁 도발자, 인종 청소와 만행을 저지른 극도의 민족주의 국가, 타민족 종교를 증오한 범인으로 인식한다. 두 견해 모두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다. 여러 나라(터키, 오스트리아, 독일, 크로아티아 등)의 희생양으로 지내온 긴 역사는 고통스런 유산을 남겼다. 세르비아인에게 치료와 속죄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도하자. 이를 위해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필요하다. 2. 발칸 전쟁 이후, 아직 매듭짓지 못한 문제가 많다. 바로 황폐해진 경제, 취약한 민주주의, 주변국과의 원만하지 못한 관계, 소수 민족(코소보를 포함한)에 대한 대우 등이다. 해결책이 마련되어야 하지만, 이 문제들 안에는 완강한 정부와 주요 종교 집단(정교회, 이슬람교, 가톨릭)의 뿌리 깊은 자민족 중심주의라는 정치와 종교의 구조적 측면이 자리 잡고 있다. 소규모로 존재하는 복음주의 공동체가 선한 일을 위한 촉매제가 되도록 기도하자. 복음주의 공동체는 다문화권 교제를 지속해 온 유일한 집단이다. 3. 세르비아 정교회는 국민 생활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되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르비아 정교회는 소수 민족(루마니아인, 마케도니아인, 몬테네그로인)이 섬기는 다른 정교회를 억압했으며, 단일 민족 종교로 자리 잡기 위해 가혹하고 이기적인 종교법을 강요했다. 오래된 이 교회 안에 새 생명이 일어나도록, 전체주의 기질을 버리고 진정한 종교의 자유를 지지하도록 기도하자. 4. 보이보디나에 거주하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 소수 종족들 사이에서는 개신교의 역사가 오래되었지만, 세르비아나 알바니아 사람들에게는 영향력이 거의 없다. 아마 세르비아에 있는 신자의 절반 정도만 실제 세르비아인일 것이다. 개신교 신자가 11만 명에 이르지만 루터교와 개혁교회 신자는 상당수가 명목상 기독교인이다. 공허한 전통에서 교회가 자유로워지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부흥이 일어나길 기도하자. 5. 세르비아에 있는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많은 난관에 봉착한다. 새로운 복음주의(가장 복음주의적인)집단은 새로운 종교법 때문에 영향력을 끼치기가 매우 어렵다. 비세르비아계 정교회의 건물은 갈수록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단일 종교를 추구하는 일부 민족성 때문에 복음주의자는 하나의 분파로 여겨지거나 심지어 반역자로 간주된다. 그럼에도 신생 교회가 성장하며 많은 사역에 관여하고 있다. 기도가 필요한 중대한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지도자 훈련이 제한 받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가난 때문에 사역에 잘 참여하지 못한다. 현재 형제회(Brethren)와 침례교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베오그라드 성경학교(Belgrade Bible School)와 이보다 후에 생긴 노비사드 신학교(Novi Sad Theological College)가 있다. 또한 디모데 프로젝트(Project Timothy)가 지도력과 교회 확장을 위해 모든 복음주의 교회를 돕고 있다. 2) 전도 활동과 교회 개척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 연합은 세르비아의 분열에서 가장 절실한 문제다. 특히 상대적으로 수가 적은 복음주의자에게는 연합이 필수다. 6. 전도 활동. 특별히 다음과 같이 기도하자. 1) 전쟁으로 인한 구 유고슬라비아 난민을 돕는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이들 가운데 수백 명이 정착하지 못해 난민이 되거나 국내에서 추방당했다. 인종 간의 소국 분열화가 심화되어 고향으로 돌아가지도 못한다. 기독교 사역이 민감하게 이뤄진다면, 상처와 환멸로 얼룩진 이들의 마음이 반드시 문을 열 것이다. 많은 토착 단체와 해외 단체(생명의 양식[Bread of Life], 유로반겔리즘[Eurovangelism], MCC)에서 실제적인 도움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이런 반응을 경험하고 있다. 2) 부모 세대가 자행한 살상을 보고 자란 청년들이 복음 전도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i 어린이. CEF와 기타 단체에서 어린이들에게 활발히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이 사역을 위해 토착 기독교인을 훈련하고 있다. ⅱ 대학생. 베오그라드, 니스, 노비사드에 있는 대학에는 대부분 EUS(IFES) 모임이 있다. 학생들은 다른 지역으로 사역을 확장하려는 비전을 품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각종 수양회와 집회, 세미나를 통해 훈련하며 준비하고 있다. 알파와 오메가(Alpha and Omega)는 EUS의 출판 자회사다. ⅲ 마약 중독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 세르비아 틴 챌린지(Teen Challenge Serbia)는 그리스도 중심의 재활과 안식처를 통해 마약 남용으로 병들어가는 청소년을 섬기고 있다. 7. 기독교 선교단체는 이 나라에서 장기 사역이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사역 기회가 늘고 장기 사역자가 헌신하여 이 나라 구석구석까지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하자. 주요 단체는 ECM, GEM, IMB이다. 8. 많은 세르비아인이 떠나고 있다. 전쟁이나 경제적인 이유로 유럽, 북아메리카, 호주 각지로 떠났다. 세르비아인과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스웨덴, 프랑스 등 유럽 각지(이곳에서도 그들은 여전히 고국에 있을 때와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에 있는 세르비아인에게 복음이 효과적으로 전해지도록 기도하자. 9. 로마니(집시)는 복음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 총 인구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20만 명에 다다를 것으로 추정된다. 세르비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개신교 복음주의 교회(Protestant Evangelical Church)와 같은 교단은 집시족에게 강한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문화적 표현을 즐겨 사용한다. 그들은 언제나 가장 가난한 민족이었기 때문에 이들의 영적 성장은 오직 물질적 필요가 채워지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이들 교회가 지속적으로 결실하고 모든 집시족이 복음화되도록 기도하자. 10. 기독 매체 사역. 1) 알파코스(Alpha Course)는 세르비아에서 전도하는 새로운 수단이다.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동일하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기독교 라디오 사역. 세르비아 TWR은 마케도니아어, 보스니아어, 집시어뿐 아니라 세르비아어로도 지역 방송(주당 5시간)을 한다. 더 많은 집시어·세르비아어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는 귀중한 자원이다. 집시어 기독교 방송이 FM 방송국 5곳에서 방송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아질 계획이다. 3) 인터넷 라디오(TWR)와 세르비아어로 된 웹사이트가 세르비아에 거주하는 세르비아인은 물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세르비아인을 섬기고 있다. 코소보 유럽 지리 면적 10,912㎢. 대륙성 기후를 보이며, 발칸 반도 중심에 자리 잡은 바위가 많은 지역이다. 수도 프리슈티나 183,000명 종족 알바니아인 88%. 세르비아인 7%. 혈통상 세르비아인은 25만 명에 달한다(코소보 인구의 12%를 차지한다). 기타 5%. 보스니아인 1.9%, 로마니(집시) 1.7%, 투르크족 1.0%. 공용어 알바니아어, 세르비아어, 영어. 경제 유럽에서 가장 경제가 취약한 나라 중 하나다. 구 유고슬라비아 시절에도 코소보는 다른 유고슬라비아공화국이 보내오는 외부 보조금에 의존했다. 제재, 빈약한 정책, 군사 갈등에서 입은 피해, 취약한 무역 관계, 조직 범죄, 부정부패 모두 성장하는 데 큰 걸림돌이다.해외 원조와 해외에 있는 코소보인의 송금이 경제의 50%를 차지한다. 정치 공식적으로는 세르비아에 속하지만, 실제로 코소보는 여전히 NATO군 점령 아래 UN이 통치한다. 모두 세르비아 지배에 대항한 코소보 해방군(KLA)의 폭동과 알바니아 게릴라군의 전투가 빚어낸 결과다. 양쪽 모두 잔악한 행위를 했지만 코소보 해방군은 경찰 병력으로 바뀌고 고위 경찰은 지역 지도자가 되었다. 인구 통계로 보면 알바니아인이 우세하지만 세르비아는 코소보의 독립을 쉽게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1389년에 세르비아가 현재 코소보 지역에 있던 투르크 제국에게 패했고, 코소보가 세르비아 문화의 요람이기 때문이다. UN에서 후원하는 고위급 회담이 세르비아의 비타협적인 태도 때문에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독립은 단지 극도로 약하고 공격 받기 쉬운 나라만 만들어낼 것이다. 종교 인종과 종교의 관계가 밀접하다. 코소보 무슬림은 지 난 5세기 동안 자기 나라를 점유한 세르비아인이 믿는 기독교를 싫어한다. 종교적인 충돌로 많은 지역(대부분 배타적인 기독교인이 사는 지역)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NATO군이 급파되었다. 종교 인구(추정치): 이슬람교 80%, 기독교 10%(정교회 6%, 가톨릭 4%, 개신교 0.1%), 무종교 10%. 기도제목 1. 코소보의 미래는 어둡고 불투명하다. 세르비아인과 코소보에 있는 알바니아인 사이의 오래된 증오심으로 1998-1999년 위기가 촉발 되었다. 불안한 평화 관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 지역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득한 희망사항일 뿐이다. 독립을 둘러싼 과정이 큰 화제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집단 증오심이 해결되며 외국 군대에 의지하지 않고도 평화를 유지하면서 나라가 든든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전쟁 이전보다 더 침체되고 낙후된 지역의 필요를 설명하기에 회복이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 실제로 경제가 위축되었으며 실업률이 70%에 이른다. 국내 정책은 분열되어 있고, 범죄 조직과 밀수 조직은 이런 혼란을 틈타 이득을 얻고 있다. 고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안정된 일자리를 마련할 경제 성장을 위해 기도하자. 개인의 이득을 위해 이런 난국을 악용하는 자들을 막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인구는 거의 전부 무슬림이지만, 기독교인도 소수 있다. 많은 코소보인이 실제로 명목상 무슬림이지만 극단주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대규모 재정 투자에는 코소보를 더 급진적인 이슬람 형태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 이 돈으로 수백 개의 모스크가 세워지는 동안, 성난 폭도는 수백 곳의 기독교 부지를 훼손하거나 파괴하였다. 종교적 증오심이 가라앉도록, 무슬림이 인종과 종교적 증오심을 넘어 이들을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4. 복음주의 교회는 매우 작지만 성장하고 있다. 1998년 전쟁 발발 당시 80명 정도이던 신자가 현재 2,000명을 넘고 있으며 젊은 남성과 10대 청소년이 주를 이룬다(여성은 종종 신앙을 숨기도록 강요 받는다). 인도적 차원의 해외 원조와 함께 교회가 우후죽순 생겨났으나, 몇몇 교회는 문을 닫은 상태다. 현재 복음주의 교회는 35개 정도며, 상당히 복음주의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다. 코소보 복음주의 운동(Evangelical Movement of Kosovo)과 같은 복음주의적 연합체가 꾸려지고, 코소보에 있는 5개의 신앙 공동체 가운데 하나로 복음주의가 인정 받은 것은 모두 기도 응답이다. 신자 간의 연합과 지속적인 신자 수 증가, 그리고 영적 성숙을 위해 기도하자. 5. 코소보에 있는 사역자들은 사역이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OM, BMS, CMA, ECM, 형제회, 그 밖에 몇몇 사역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와 젊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은 많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자훈련과 지도력 개발은 코소보에서 매우 중대한 사역이다. 남성 사역자가 더 많이 필요하다. 무슬림이 지배적인 이 땅에서 외국 사역단체가 계속 자유롭게 사역할 수 있도록,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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