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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3-26일차 : 우리는 질그릇에 보배를 담은 존재 조성환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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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차 : 우리는 질그릇에 보배를 담은 존재 / 523()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에 대해 좌절하고 낙망합니다.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 모양일까?”

그러나 사실 좌절할 일이 아닙니다. 성경에 우리가 질그릇이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질그릇 같아서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질그릇임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자신이 질그릇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배이신 주 예수님이 마음에 임하셨음을 모르기에 문제인 것입니다.

 

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인은 질그릇에 보배를 담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복음의 비밀은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입니다.

 

누가복음 7에서 한 여인이 예수님께 향유 옥합을 깨뜨려 부은 장면이 나옵니다.

그녀는 평판이 나쁜 여인이었습니다. 아마도 매춘으로 생계비를 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녀를 맞아주셨습니다. 그녀는 질그릇 같지만 보배이신 주님이 그녀와 함께 하심으로 그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이 여인이 행한 일도 전해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일어난 복된 사건입니다.

 

예수동행일기를 쓰는 유익은 우리 안에 계신 보배 같은 주 예수님을 주목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에 대하여 절망하고 좌절감에 빠져 있다면 예수동행일기를 쓰면서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 일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가족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교회가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그것은 실제로는 예수님이 자신 안에 살아 계시다는 것을 안 믿는 것입니다.

 

주님이 바라보아지면 모든 인간관계가 새로워집니다.

어떤 사람도 변화될 것이 믿어지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질그릇 같다고 좌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우리를 금 그릇이 되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담은 질그릇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저 질그릇으로 살면 됩니다. 자신이 질그릇 같기에 더욱 주님만 바라보게 되었다면 오히려 기뻐할 일입니다.

 

묵상 질문

질그릇 같은 나에게 보배이신 예수님께서 해주신 일을 적어보십시오.

 

 

 

 

26일차 동영상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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