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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03-오늘동행기도(사순절 12일째 화) | 조성환 | 2026-0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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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3월 3일(화) / 사순절 열둘째 날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하신 주님의 물으심 앞에 두려움과 애통함으로 섭니다.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살게 하시며, 하루하루를 성실함과 감사함으로 주님 앞에 드리게 하소서.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과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 되어 눈물로 부르짖게 하소서. 다음 세대들이 선명한 십자가 복음과 분명한 주의 임재 안에서 세상을 이기는 거룩한 제자로 세워지게 하소서. 경제적 위기 속에 신음하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자살 위험에 놓인 이들을 살리는 사회 안전망이 든든히 세워지게 하시고, 절망이 절망을 낳는 비극의 악순환이 끊어지게 하소서. 주님의 긍휼로 북한 동포를 품게 하소서. 김국기 목사, 김정욱 목사, 최춘길 선교사와중국에 구속된 김명일 목사와 사역자들을 기억하시고 속히 자유와 석방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이란의 전쟁이 속히 멈추게 하시고 더 이상 무고한 시민들과 어린아이들이 희생되지 않게 하소서. 혼란 가운데서도 복음의 문을 여시고, 이란 교회가 더욱 굳건히 세워지게 하소서. 라마단 기간을 지나고 있는 이슬람권 선교사들에게 환경과 형편을 뛰어넘는 예수님과의 동행의 기쁨을 부어 주소서. 보내는 선교사인 한국 교회와 성도들과 나가는 선교사들 사이에 성령의 교통함이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한복음 17: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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