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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12-오늘동행기도(월) | 조성환 | 2026-0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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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1월 12일(월)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나ㅁ라가 속히 이 땅에 임하게 하소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지금, 이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한국 교회가 다시 정결함을 회복하고,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며 기도의 대연합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겨울 수련회와 겨울 성경학교를 통해 우리 자녀들과 다음 세대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성도들의 가정마다 천국을 맛보게 하시고, 학교와 직장, 삶의 모든 자리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나라 국민에게 거짓과 진실을 분별할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서로 갈라진 마음이 하나 되게 하소서. 이 땅의 소외되고 연약한 이들을 긍휼히 여기며 사랑으로 돌보는 나라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복을 받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그 가족을 지켜 주시고, 특별히 박해받는 나라의 교회와 성도들 위에 성령의 강력한 위로와 능력이 임하게 하소서. 남북한이 속히 복음으로 통일되게 하시고,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허락하여 주소서. 탈북자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게 하시며, 통일을 준비하는 귀한 사명자로 세워 주소서.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이 속히 자유의 몸이 되게 하시고, 중국에 구금된 북경시온교회 김명일 목사님과 모든 사역자들도 조속히 풀려나게 하소서. 극심한 혼란 가운데 있는 이란이 안정을 되찾게 하시고,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전쟁과 지진, 각종 자연재해로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속히 평화와 회복의 손길이 닿게 하옵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요한복음 15:17) 생명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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