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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9-오늘동행기도(금) 조성환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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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51219()

 

찾아야 할 그 이름 예수!”

 

주님!

대림절을 살면서 성탄을 준비하게 하시고, 주님을 더욱 묵상하며 지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팀 켈러는 이 시대가 예수님의 이름을 잃어버린 시대가 되었다고 했는데, 혹시 우리가 그렇게 살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일찍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우리에게 놀라운 주님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9:6)

주님, 우리가 이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드릴 때 잃어버린 주님의 이름을 찾게 하여 주옵소서!

 

기묘자(Wonderful)’로 오신 주님!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놀라운 분으로, 하나님의 신비와 능력을 드러내는 이름으로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보게 하옵소서!

모사(Counselor)’로 오신 주님!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완전한 지혜와 상담으로, 혼란과 혼동 가운데 있는 우리 인생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주님!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케 하소서!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오신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영원히 함께하는 주님과 동행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평강의 왕으로 오신 주님! 전쟁과 기근, 가난과 각색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 땅 위에 참된 평강을 주시옵소서!

 

주님! 2천 년 전 남자를 알지 못했던 아내 마리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두려움으로 첫 성탄을 맞이했던 요셉을 생각해 봅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이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우리도 말씀에 순종한 요셉의 용기를 갖게 하옵소서! 요셉이 예수님의 이름을 자기 삶에 모심으로, 자신이 결정할 권리를 포기하고, 세상의 멸시를 감수함같이 우리에게도 그런 용기를 주옵소서.

 

주님! 오늘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주신 주님의 이름을 묵상하며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놀라운 예수님의 이름을 가슴에 품고 살게 하옵소서! 재림의 주님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만나 뵙는 그날까지 이 놀라운 예수 이름의 권세를 누리게 하옵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한복음 15: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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