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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30-하나님 얼굴 앞에서 회개(장산하) 운영자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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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사이트 추천일기 / 장산하

 

하나님 얼굴 앞에서 '회개'

장산하 2017-11-30 11:03

주님 바라보기 : 50% 말씀에 순종: 60%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5:15-16)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 의인의 간구는,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큰데... 아무리 기도해도 낫지 않아 좌절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하지 않는 자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없습니다.

그때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내 죄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일2:15-16)

 

육신으로 즐기는 것,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 내 자신을 자랑하는 것들 이것들이 세상(thing)입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네 안에 없다! 세상으로 가득한 것이다.

 

나는 거짓 목회자의 길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척, 말씀을 사랑하는 척 나도 모르게 죄악으로 가까워지는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청년 때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듣기를 사모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모습을 기록한 글들로 돌아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니, 하나님이 마음에 평안을 주십니다.

조금이라도 세상을 사랑하는 것들(tv, sns ) 멀리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러니 진정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심이 다시 한 번 보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충만하지 못한 것입니다.

나를 하나님께 완전히 내어 던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성령이 내 안에 계심을 다시 믿고, 전적으로 의지하고 나갑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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