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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9-믿음의 가문을 세워주신 은혜(왕정원) 운영자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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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7() 영성일기(믿음의 가문을 세워주신 은혜)

왕정원 2017-11-29 10:18

주님 바라보기 : 80% 말씀에 순종: 70%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오늘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섬긴 것으로 인해 여전히 몸의 회복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님 안에서 충분히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오늘 저녁에 친할머니 추도예배 일정이 부모님댁에 있어서 많은 가족들을 데려가야 하기에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에서 나의 힘이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성령충만을 구하면서 감당할 능력을 구했습니다.

더불어 내일 있는 '요셉교구 화요전도 부흥의 날'에 전할 말씀을 기도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했지만 계속 말씀의 샘이신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이 분명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녁에 온 가족이 친할머니 추도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많은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 식사하는데,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부모님댁에서 추도예배를 드렸습니다.

추도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온 가족이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참 감격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온 가족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어 왕이신 주님께 예배드리는 '믿음의 가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때 처자식을 버리고 집을 나간 아버지가 이제는 가정으로 돌아와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제가 평신도로서 미국유학을 내려 놓고 목사가 된다고 했을 때 예수님을 믿지 않기에 저를 보시고 실망하셨던 작은 아버지가 계셨습니다.

20대 중반까지 예수님을 믿지 않고 목회자들을 욕했던 남동생이 이제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누나 가정을 대표해서 큰 딸 은지가 왔는데 한 때 믿음이 없었지만 이제는 선한목자교회에서 귀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주님의 은혜로 이제는 온 가족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어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저희 가문을 믿음의 가문으로 세워주신 주님의 은혜에 진정 감사했습니다.

 

집에 왔을 때 많이 늦은 시간이었지만, 저희 가정을 믿음의 가문으로 세워주신 주님의 은혜 때문에 마음이 참 행복했습니다.

나의 생명, 나의 왕이신 주님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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